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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생명존중 가치 이해 △청소년기 스트레스 관리와 자기돌봄 △자살 위험 신호 이해 △위기 상황 대처 방법 △청소년전화 1388 등 전문기관에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됐고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에게도 더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영선 주민생활과장은 “청소년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어려움이 있을 때 주저하지 않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예방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피플뉴스 ho-nam119@kakao.com
2026.07.07 17: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