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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주최하고 전라남도수영연맹이 주관하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중·고 학생 선수와 임원 등 600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7월 18일에는 참가 선수들의 적응훈련이 진행되며 19일부터 20일까지는 본 경기가 열린다.
광양시는 경기장 시설 점검과 운영 준비는 물론 안전관리와 선수 지원에 만전을 기해 참가 선수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대회 기간에는 성황수영장 일반 시민의 시설 이용이 제한된다.
성황수영장은 7월 21일부터 정상 운영하며 휴장 일정은 성황수영장 누리집과 시설 내 안내문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내하고 있다.
정현동 체육과장은 “제33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기 시·군대항 수영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부득이하게 휴장하는 점에 대해 시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참가 선수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피플뉴스 ho-nam119@kakao.com
2026.07.09 14: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