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전문교육을 이수한 지역사회 요양보호사가 치매안심관리사로 나서 실시한다.
홈스쿨링 뇌총총에서는 치매관리 돌봄, 워크북 및 교구 이용 인지 학습, 치매 예방 운동법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영암군보건소 관계자는 “요양보호사들에게 체계적 교육을 실시해 치매 관리 현장에 투입해 나갈 것이다. 치매 중증화 억제와 인지 기능 악화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광주은행, 국립 5·18 민주묘지 참배 “오월 정신 되새기며 지역 대표은행의 책임 다짐”
전남 신안군, 신안 장산도 ‘섬 샤스타데이지 축제’ 개막식 개최
전남도, 드론·인공지능 분석 기반 해양 정화 활동
광양시, 신록 짙은 5월 ‘백운산 숲캉스’ 어때요?
담양군-나주시, 고향사랑 상호기부로 상생 발전 응원
전남도, 통합특별시 지방재정 확충 머리 맞대
전남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모색
나주시, ‘2026 나주방문의 해’ 특별기획 김문정 개인전 선보여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식음·판매시설 운영사업자 모집
장성군 황룡강 참여정원 새단장… 더 아름다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