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지방하천인 학산천의 수위 상승으로 인한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상습 피해지역 38ha에 총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배수펌프장을 신설하고, 배수로를 정비하는 내용이다.
영암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과 전라남도의 학산천 재해 예방사업이 마무리되면 학파지구 농경지의 침수피해를 예방과 농작물 품질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고 전했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영암군 2026년 '청렴 실천' 기관장 한뜻 결의 서약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숨 막히는 폭염' 지역재난안전본부 가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우산동 '활력' 실버어울림플랫폼 준공
'혁신 시동' 영광군, 2026 지역축제 발전 워크숍
무안군 '다섯째 탄생' 경사…파격 지원 쏟아진다
고흥군 ‘7월 별별야시장’, “여름밤 축제 대박”
영암군, 농업인 '안전농작업' 역량강화 교육
영암군, 박춘석 전 회장 '직접 재배' 감자 200박스 기탁
신안군, '정례 타운홀' 현안 토론… "소통 강화"
영암군, 2026년 '여성일자리' 고도화…新 직업교육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