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품은 대교동 복지업무 담당 직원과 통장이 관내 취약계층 50가구를 방문하여 직접 전달하며 여름철 안부와 건강을 살폈다.
이날 전달받은 주민들은 “채소가격이 급격하게 올라 김치 담그기가 부담스러웠는데 이렇게 후원해 주어 걱정을 덜게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유)청정게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금 기부와 꾸준한 밑반찬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정회준 기자 nice5685a@naver.com
무안군, '2027년 지자체 합동평가' 정성지표 컨설팅 '총력'
신안소방서, 김태성 신안군수 취임 후 첫 방문 '재난 협력' 논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통합 119시스템 실전 테스트 '합격점'
전남광주통합-전남대 "교육부 패키지 지원대학" 공모 협약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미래 혁신' 제2기 전남광주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식
영광군, '2026년 사회조사' 결과 공표…군민 삶의 질은?
함평군, '고품질 양파' 육묘 기술교육
전남 고흥군, '농촌왕진버스' 폭염 속 어르신 건강 돌봄 '호평'
신안군 2026년 제3차 청소년참여위 정기회의 개최, '정책 제안'
무안군-상숙시, '청소년 바둑 우정' 제5회 온라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