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집중호우에 0.3㏊ 딸기재배 시설하우스의 침수 피해를 입은 곳에서 일손돕기에 나선 이들은, 화분 제거 작업 등을 실시하며 농가의 시름을 달랬다.
이영주 학산면장은 “수해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고 작물 재배에 2차 피해가 없도록 영암군과 자원봉사센터의 도움으로 신속하게 복구작업을 진행했다. 수해 주민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일손돕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신안군, '현장 복지' 빛났다,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신안군 "체류형 관광" 총력…'지역 소득' 기대
보성소방서, 2026년 봄철 화재예방대책 종합평가 '2위'
전남광주특별시, 미래차 반도체 소부장 간담회: '특화단지' 유치 총력
무안군 황토갯벌랜드 '무료 어린이 물놀이장' 25일 개장
무안군장애인체육회 '2026년 새 단장', 임시총회·이사회
전남광주특별시 "가축 살리자!" 폭염피해 총력
나주시, '원스톱' 기업지원 IT포털 11월 개통 순항
"광양의 아들" 임관식 감독, 전남드래곤즈 하반기 선전 기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순 10.19 트라우마치유센터' 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