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군과 구례군 주민복지과 직원 26명이 260만 원을 상호 기부하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응원하고 주민복지 관련 업무 논의를 통해 서로의 업무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곡성군과 구례군은 지난해에도 고향사랑기부 상호기부를 추진한 바 있으며 구곡순담 장수벨트행정협의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협력해 오고 있다.
곡성군 주민복지과 관계자는 “구례군과의 상호기부가 두 지역의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피플뉴스
|
전남대·동아방송예술대 학생들, 지역 자원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 선보여
광주광역시-전남도, 통합특별시 인권행정체계 모색
전라남도의회 김태균 의장, “전남광주 행정통합...대한민국 균형발전 모범사례 돼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54일 앞…통준위 공식 출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준비위원회 출범
전남도, 여수세계섬박람회 앞두고 연안안전 위험구역 점검
“딱딱한 이론은 이제 그만, 찾아가는 계약 교육 큰 호응” 전남교육청교육연수원, 찾아가는 계약 교육 과정 운…
“직영 변화 체감” 광산CC 이용 시민 ‘대만족’
광주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회복 특화 집단상담 프로그램 '우리사이매뉴얼' 실시
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학생 관계회복 지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