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소방서 생활안전순찰대는 송지면 의용소방대와 함께 땅끝마을의 기초대상자,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방문하여 소화기 점검,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 가스 누설 점검 등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기초 의료 서비스와 119안심콜 등록을 도와 119신고 시 맞춤형 응급처치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도왔다.
순찰대 관계자는“지속적으로 취약계층을 방문하여 생활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예방활동으로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피플뉴스
|
김병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청장, 광주향교서 고유례(告由禮) 봉행
광주향교, 孔紀 2577년 '5월 망분향례' 봉행... 전통 유교 정신 되새겨
광주향교(기호석전교), 공기(孔紀) 2577년 병오년 음력 6월 삭분향례 봉행
고흥군, '청년 CEO' 마케팅 지원…하반기 참여자 모집
나주시 산포면 주민자치위, 쓰레기 투기장 '소공원' 변신
나주시, 'K-푸드 전문가' 양성 성료…여성 취업 지원 박차
서구, AI 시대 미래교육 '인간다움' 핵심가치 천명
화순 청풍초 전교생 영화, 국제영화제 '3관왕' 쾌거
함평 돌머리해수욕장 개장, '시원한 바다' 여름 유혹
신안군 민선 9기 '군민 주권' 시대, 청렴·공정 행정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