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청년 신규대원 위촉 90년대생 중심 구성...현장에 젊은 활력 더해 코리아피플뉴스 |
| 2026년 04월 21일(화) 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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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지난 16일 1990년대생과 2000년대생으로 구성된 청년층을 신규대원으로 위촉했다.
이들은 기존 대원들과 함께 취약계층의 생활불편 해소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전라남도 특화사업으로, 소규모 주거환경 개선과 위기가구 발굴 등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관 협력 조직이다.
이번 위촉으로 복지기동대는 세대 간 협력을 강화하고, 보다 신속하고 유연한 현장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하혜성 영암군 주민복지과장은 “청년층의 참여로 복지기동대 활동이 더욱 활발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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