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서구, 공동주택 안전책임자 대응역량 강화 서구청‧서부경찰서‧서부소방서 합동 소방·방범 실무교육 실시 코리아피플뉴스 |
| 2026년 04월 24일(금) 1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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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라 실시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서구청과 서부경찰서, 서부소방서가 공동주택 내 화재와 범죄를 예방하고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했다.
이날 교육에는 관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의 시설물 안전관리책임자와 경비책임자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주택 화재 대응 및 세대 내 점검방법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공동주택 환경설계를 통한 범죄예방 기법 ▲신종범죄 예방법 등 실무사례 위주로 진행됐다.
특히 소방 분야는 초기 대응과 피난요령을 중심으로 대형 인명피해 예방에 중점을 뒀으며 방범 분야는 공동주택 내 침입 범죄와 신종 범죄 사례를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안내했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공동주택은 다수 시민이 거주하는 생활공간으로 안전사고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현장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하고 실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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