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교육청 광주해양수련원, 학생 생존수영 프로그램 운영 10월까지 중·고교생 6천19명 대상…전문 수련지도사 배치 코리아피플뉴스 |
| 2026년 05월 03일(일) 1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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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해양수련활동은 학생들의 협동심 함양과 건전한 가치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지난 4월 29일부터 시작됐으며, 중·고교생 6천19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4천524명보다 1천495명(33.0%) 늘어난 규모다.
특히 전문 수련지도사가 배치돼 ▲해양보팅 ▲생존수영 ▲인명구조체험 등 협동 중심의 해양 수련과정을 운영한다.
모든 학생은 체험에 앞서 심폐소생술(CPR)과 기초 안전교육을 필수적으로 이수하게 되며, 긴급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행동 요령을 익힌다.
광주해양수련원 최종철 원장은 “더 많은 학생에게 해양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참여 인원을 대폭 확대했다”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해양수련원은 올해 ▲초등학교 체험학습 지원과정 ▲특별수련과정 ▲찾아가는 안전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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