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통공사, ‘HOW FUN 12’서 체험형 홍보 성과, 미래세대와 소통 확대

캐릭터 체험·SNS 이벤트로 어린이·가족 관람객 호응 이끌어

코리아피플뉴스
2026년 05월 06일(수) 11:25
광주교통공사가 어린이·가족문화축제 ‘HOW FUN 12’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어린이들이 공사 캐릭터 ‘씽아·별별프렌즈’ 블록 만들기 체험에 참여하고 있다.
[코리아피플뉴스]광주교통공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주최한 어린이·가족문화축제 ‘HOW FUN 12’에 참여해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한 체험형 홍보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놀이로 떠나는 시간 여행’을 주제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에서 개최됐으며, 공사는 5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홍보부스를 운영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도시철도를 친근하게 알리고 공사 인지도를 높였다.

현장에서는 공사 SNS 구독 및 댓글 참여, 디지털 굿즈 제공 등 ‘온라인 놀이터’ 프로그램이 진행돼 부모 세대를 포함한 가족 단위 방문객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와 함께 캐릭터 만들기, 인형탈 포토존, 캐릭터 선호도 투표 등 ‘씽아·별별프렌즈 체험존’이 운영돼 어린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체험형 프로그램과 SNS 참여를 통해 공사 캐릭터 인지도를 높이고, 온라인상 긍정적 인식 확산 성과를 거뒀다.

문석환 광주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시민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문화행사와 연계한 체험형 홍보를 지속 확대해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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