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교육청, ‘청렴 서포터즈’ 본격 시동 교직원 20명 위촉…12월까지 소식지 제작·현장 교육 등 청렴활동 선도 코리아피플뉴스 |
| 2026년 05월 07일(목) 16: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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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교육청은 7일 중회의실에서 ‘2026년 청렴 서포터즈 위촉식’을 개최하고 교직원 20명에 대해 위촉장을 수여했다.
청렴 서포터즈는 현장 중심의 청렴 정책 추진과 자율적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내부 공모를 통해 선발됐으며 교사, 교육행정직, 교육공무직 등 다양한 직종의 교직원이 청렴 매거진팀과 청렴 멘토팀 등 2개 팀으로 나눠 오는 12월까지 활동한다.
청렴 매거진팀과 청렴 멘토팀 등 2개 팀으로 나눠 오는 11월까지 활동한다.
청렴 매거진팀은 학교 내 청렴 교육 사례와 학생 활동을 발굴하고, 교직원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청렴에 대한 고민과 반응을 수집해 청렴 소식지를 제작한다.
청렴 멘토팀은 청렴연수원 관련 과정을 이수한 교감, 사무관, 장학사, 교사, 주무관, 교육공무직 등 16명으로 구성됐으며, 6~11월 청렴교육 희망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청렴교육’을 진행한다.
최승복 교육감 권한대행은 “청렴 서포터즈는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며 “소중한 의견들을 토대로 신뢰받는 광주교육이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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