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미래 공관위, 조기숙 위원장·이훈 부위원장 등 7명 구성
뉴시스 |
| 2024년 02월 28일(수) 17:23 |
새미래는 28일 오전 책임위원회의를 열고 공관위원을 임명해 총 7인 체제 구성을 마쳤다.
공관위원장은 조기숙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교수, 부위원장은 이훈 사무총장이 맡게 됐으며 위원으로는 ▲진봉현 변호사 ▲박경주 중앙대 소프트웨어학부 교수 ▲김애라 부산동물학대방지연합 대표 ▲남혜린 버딩업(코딩교육업체) 대표 ▲최기준 ㈜뉴월드(스마트건설) 이사 등이다.
조 위원장은 이날 회의에서 "공관위원들은 각 지역의 대표성 그리고 세대별 20대부터 60대까지 각 1명 그리고 성별 균형을 맞췄다"며 "민주주의의 핵심은 다양성에 있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전날 열린 사전회의에서는 "다양성과 포용성에 기반한 민주주의 원칙에 맞게 성별 조화와 다양한 지역, 세대, 직업을 대표하는 분들을 공관위원으로 모셨다"고 선정 기준을 밝힌 바 있다.
이와 함께 "국민을 닮은 국회를 만들기 위해 각 지역의 평범한 시민들 삶 속에서 묵묵히 일하고 활동했던 분들이 국민 눈높이에 맞게 새로운미래의 국회의원 후보 공천 적격성 심사를 하게 될 것"이라고 공천 방향도 언급했다.
공관위는 본격적으로 지역구와 비례 후보자 공모 절차에 들어가고, 심사 기준과 원칙 등 세부 계획을 공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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