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숲 가꾸기 작업 부산물을 재활용한 이번 조치는 산림의 경제적 가치를 높이고, 환경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
제공된 톱밥은 축산 농가 축사 청결 유지, 위생 관리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영암군은 이번 조치 이후에도 숲 가꾸기 사업으로 생기는 산림 부산물 활용을 확대해 그 이익이 지역사회 전반에 고르게 돌아가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코리아피플뉴스
|
향토영농조합법인 대표 조영섭, 무안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화순군, 민선 9기 군정 비전 ‘군민과 함께 화순의 미래로’ 확정
광주체고 역도부 김체량, 전국여자선수권대회서 3관왕
‘문화로 여는 고흥의 미래’ … 고흥문화재단 힘찬 닻 올렸다
화순 여미합창단, 제34회 전남도민합창경연대회 ‘대상’ 쾌거
광산구, 금연 사업 평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민선 9기 여수시, ‘시민 속으로 세계 속으로 다시 뛰는 여수’ 비전 선포
제18회 황토골 무안 전국요리 경연대회 성료
파라과이 농목축부 차관, 나주 농업기술 벤치마킹
광주·전남 행보시스템 1차 통합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