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 4월 1일부터 '목포 춤추는 바다분수' 케데헌 OST로 26년 공연 재개
검색 입력폼
목포

전남 목포시, 4월 1일부터 '목포 춤추는 바다분수' 케데헌 OST로 26년 공연 재개

케데헌 OST, 악동뮤지션 등 인기곡으로 분수 연출 새롭게 선보여

4월 1일부터 '목포 춤추는 바다분수' 케데헌 OST로 26년 공연 재개(사진 : 목포시)
[코리아피플뉴스 / 김영현 기자] 4월 1일부터 목포시는 동절기 휴지기간 시설물 관리와 보강을 위해 중지했던 '목포 춤추는 바다분수'가 새롭게 단장하고 공연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26년 첫 공연은 케데헌 OST와 악동뮤지션 히트곡, K-트롯 등 인기곡을 레이저와 분수음악 연출곡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바다분수 공연에서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영화 속 다양한 컬러를 바다분수 노즐 조명과 레이저 색감에 녹여내어 생동감과 역동적인 모습을 더하고 악동뮤지션 등의 감미로운 음악으로 감성을 더해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또한, 야간에만 운영하던 공연을 유달산 봄축제 등 목포시의 특별한 행사 기간에는 낮 시간대에도 2회 운영해 목포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바다분수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바다분수 공연은 봄(4~5월), 가을(9~11월)은 평일(화, 수, 목, 일) 2회(20:00, 20:30), 주말(금, 토) 3회(20:00, 20:30, 21:00) 운영이 되고, 여름철(6~8월)은 평일 공연을 증회해 화~일요일까지 3회(20:00, 20:30, 21:00) 운영이 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이다.

목포 춤추는 바다분수 홈페이지를 통해 사연 신청자가 신청일 하루 전까지 동영상 파일이나 사진파일로 업로드 후 사연을 신청하면 선착순 채택을 통해 사연 이벤트를 받을 수 있다.

목포 춤추는 바다분수는 2010년 7월 첫 공연을 시작으로 2025년까지 약 813만 명이 방문한 목포의 대표 야간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많은 관람객이 목포를 찾아 밤바다의 아름다운 야경을 만끽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며 “한층 더 화려하고 감동적인 연출로 오랜 시간 기다려온 관람객과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겠다”고 밝혔다.
김영현 기자 diart97@naver.com
키워드 : 김영현 기자 | 목포 춤추는 바다분수 | 목포시 | 케데헌 OST, 악동뮤지션 | 코리아피플뉴스
전남 무안군, '2026년 청년 희망디딤돌 통장사업' 참여자 모집
전남 나주시, 주민참여형 태양광 ‘햇빛소득마을’ 설명회 개최
담양군, ‘아동친화도시’ 인증 기반 마련…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광주광역시 동구 미로센터, 아동·성인 대상 ‘2026 미로 아트 스쿨’ 운영
"전통의 향기 속 예(禮)를 실천하다"… 제63회 실천예절지도자 자격검정 성료
광주향교, 병오년 3월 삭분향례 엄수… '공자 정신' 기리며 유교 전통 계승
전남도, 4·19혁명 제66주년 맞아 민주영령 추모
전남도청, 어선원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봄철 낚시어선 안전 강화
광주광역교육청, 광주AI교육원 “토요일은 AI 만나는 날”
광주광역시, 여행상품 개발 지원…관광활력 불어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