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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호국순례는 나라를 위해 희생·헌신한 전몰군경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회원 간 화합과 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한 회원들은 담양군 평화예술광장을 방문해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이어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를 진행했다.
박진규 회장은 “6.25전쟁 당시 가족을 잃은 유족들의 명예 선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한 예우가 보훈정책을 통해 더욱 강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몰군경유족회 강진군지회는 보훈회관에 입주하여 보훈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며, 그 위상을 함게 높이고 있다.
코리아피플뉴스
2026.05.07 1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