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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탁식에는 ▲법무법인 YK 박경선 변호사 ▲함평치킨팜 영농조합 박병찬 대표 ▲목포장문외과 김정용 원장 ▲청주피부과 장해규 원장 ▲대산이엔지 최병산 대표 ▲㈜유니파이 정장근 대표 ▲㈜보선 송보슬 대표 ▲포낙보청기 광주센터 구인엽 대표 ▲태성치과기공소 최태주 대표 등 9명의 향우 및 기업인이 무안에 남다른 애향심을 가지고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했다.
무안군수 권한대행 김병중 부군수는 “무안군의 큰 행사인 군민의 날에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주신 기탁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기부금은 무안 지역경제발전 및 주민복리 증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광역·지방자치단체에 최대 2,0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10만 원 이하의 기부금 전액,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는 44%, 20만 원 초과금액은 16.5% 세액공제된다.
한편, 2023년부터 4년째 무안군민의 날에는 무안군 소재 기업인과 향우들이 무안군 발전을 응원하는 뜻을 담아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하고 있다.
코리아피플뉴스
2026.05.07 19: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