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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레이저가공기를 활용해 카네이션 장식을 제작하고, 이를 꽃풍선과 결합해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하는 활동으로 운영됐다. 청소년들은 직접 만든 꽃풍선을 부모님과 가족에게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참여 청소년은 “레이저가공기를 활용한 체험이 신기했고,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부모님께 드릴 생각에 뿌듯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영희 주민생활과장은 “청소년들이 기술 체험과 감성 활동을 함께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메이커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창의적 활동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피플뉴스
2026.05.14 04: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