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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스템 도입을 통해 개발행위 민원 업무 전반이 전자화되면서‘정부24’를 통해서도 인허가 신청이 가능해진다.
이에 따라 군청을 직접 방문해야 했던 군민들의 불편이 해소되고 행정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월 시범운영을 거쳐 7월부터 본격 시행할 계획으로, 시스템이 정착되면 모든 인허가 자료가 전산으로 등재되어 종이 사용이 줄어들고, 온라인 상담을 통한 민원 응대로 처리 기간이 크게 단축될 전망이다.
그동안은 민원인이 직접 방문해 인허가 서류를 제출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인터넷을 통해 365일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다.
개발행위허가 서류 제출은 물론, 인허가 진행 상황 실시간 조회, 허가증 발급, 준공검사 신청까지 모두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그동안 직접 방문을 통해 서류를 제출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없애고,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 구축에 만전을 기하겠다”며“앞으로도 군민 눈높이에 맞춘 민원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방안을 발굴하고, 복잡한 인허가 업무 절차 간소화를 위한 노력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코리아피플뉴스
2026.05.18 1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