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광주광역시 합기도 팀 단체 사진
[사진=광주광역시합기도협회] © 김종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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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피플뉴스/김종성 기자]광주광역시합기도협회(회장 곽병희)는 지난 23일 부터 부산동의과학대학교 석당문화관에서 개최 된 2026 전국소년체육대회 합기도 경기에서 광주광역시 합기도 꿈나무들이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따내며 저력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전국소년체육대회는 학생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는 국내 최고의 종합전문체육대회다. 이번 대회에서는 합기도가 역사상 최초로 신규종목으로 편성되면서 꿈나무 선수들이 전국 단위 무대에서 실력을 겨루는 계기가 마련됐다.
 | | ▲광주광역시 남자 호신술 선수
[사진=광주광역시합기도협회] © 김종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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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합기도경기는 15세이하부·여자15세이하부 호신술 종목으로 각 시·도 선발전을 통과한 대표 선수들이 출전 했다.
 | | ▲광주광역시 여자 호신술 선수
[사진=광주광역시합기도협회] © 김종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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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합기도 꿈나무는 15세이하부 남자(강민승·문산중학교·바른체육관) 여자(김가람·효천중학교·액터스체육관)가 선발되어 첫 소년체전 출전권을 따냈다.
 | | ▲광주광역시 합기도 꿈나무들 전원 입상
[사진=광주광역시합기도협회] © 김종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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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결과는 은메달 강민승(문산중학교·바른체육관), 동메달 김가람(효천중학교·액터스체육관)선수가 이름을 올리며 첫 소년체전에 전원 입상 하였다.
 | | ▲호신술 받기자(파트너)선수와 함께
[사진=광주광역시합기도협회] © 김종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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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저력을 보여준 강민승·김가람 선수는 "첫 정식 종목 합기도 소년체전에 광주광역시 대표로 출전 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내년에는 호신술 12세이하부·대련 종목이 편성 되어 전국에 꿈나무들이 기량을 맘껏 펼칠 수 있는 장이 마련되면 좋겠고 저희가 메달을 딸 수 있게 견인 해준 호신술 받기자(파트너)선수 에게 고맙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광주합기도협회 곽병희 회장은 "우리 광주 합기도 꿈나무들이 너무 자랑스럽다"며"광주 합기도 꿈나무 발굴 및 육성하는 데 더욱 힘 쓰겠다"고 말했다.
입상을 견인한 호신술 받기자(파트너) 남자 선수(진하율·두암중학교·도선체육관) 여자 선수(이은채·우산중학교·바른체육관)
김종성 기자 zxc531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