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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선 광주광역시와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보건복지부 등 관계 부처가 참여한 가운데 분야별 통합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계획과 통합 주요 현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자치법규 정비 △정보시스템 등 인프라 정비 △민원행정 통합 접수 및 일시 중단 안내 △행정운영 체계 통합 분야 등을 집중 점검했다.
전남도는 대민 행정서비스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주요 행정정보시스템의 실제 데이터 전환과 통합 작업을 가급적 야간 시간대에 진행할 계획이다.
또 정부24 등 온라인 민원서비스 일시 중단에 대비해 시·도민을 대상으로 중단 서비스와 이용 가능 시간, 사전 발급 안내 등을 집중 안내할 방침이다.
황기연 전남도 행정부지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이 이제 2주 앞으로 다가왔다”며 “남은 기간 분야별 추진 사항을 철저히 점검해 통합특별시가 안정적으로 출범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7월 1일 출범 당일에도 시·도민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사전에 충분히 안내하고 행정서비스의 연속성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피플뉴스 ho-nam119@kakao.com
2026.06.15 20: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