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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 이후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흥행을 견인하고 있다. ’I Can'은 그리움과 보고 싶은 마음을 애써 감추려 하지만 결국 사랑을 고백하게 되는 애틋한 순간, 그리고 외면하려고 했던 감정이 진심으로 번져가는 과정을 그린 곡이다.
잔잔하게 흐르는 기타 선율 위에 홍이삭의 담백한 보컬이 더해져 듣는 이들에게 진한 울림과 여운을 선사한다.
이번 곡은 ‘닥터 섬보이’의 연출을 맡은 이명우 감독이 작사를,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소년시대’, ‘동백꽃 필 무렵’의 OST 를 담당한 개미 음악감독이 작곡을 맡았다.
두 사람은 ‘소년시대’ 이후 오랜만에 호흡을 맞추며 완성도 높은 웰메이드 OST 를 탄생시켰다.
홍이삭은 지난 5월 단독 콘서트 ‘Sway'를 성황리에 마치는가 하면, EP ’Castle In The Air'를 발매하며 활발한 음악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페스티벌을 비롯한 다양한 공연 무대에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 있는 가운데, ‘I Can'으로 들려줄 홍이삭표 감성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홍이삭이 부른 ’닥터 섬보이‘OST ’I Can'은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코리아피플뉴스 ho-nam119@kakao.com
2026.06.16 1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