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도서관은 노후 시설 정비와 이용환경 개선을 위해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간다.
자료실은 6월 27일부터 운영을 중단하며 열람실은 관내 고등학교 학사일정을 고려해 7월 3일부터 이용이 제한된다.
이번 공사는 이용자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을 개선하고 독서·문화 공간을 정비하기 위해 추진된다.
휴관 기간에는 도서 대출·반납 등 자료실 서비스와 열람실 이용이 제한된다.
다만 이동도서관은 기존 일정대로 운영되며 스마트도서관도 정상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도서관은 영암군 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연중 24시간 비대면으로 도서 대출·반납이 가능하다.
최복용 영암군 인재육성체육과장은 “공사 기간 동안 도서관 이용에 불편이 예상되지만 더 나은 독서환경을 만들기 위한 과정인 만큼 군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코리아피플뉴스 ho-nam119@kakao.com
2026.06.17 1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