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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 회원들은 정성껏 담근 열무김치 50박스를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43명, 지역 경로당 7개소에 전달했다.
이날 회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김치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김치를 전달받은 한 주민은 “정성이 가득 담긴 김치 덕분에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장유익 묘도동새마을지도자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과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강정선 묘도동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아 준비한 김치를 전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상로 묘도동장은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의 꾸준한 봉사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피플뉴스 ho-nam119@kakao.com
2026.06.23 1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