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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물김치와 장조림 등 밑반찬을 만들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또한 반찬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대상자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확인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두례 자원봉사회원은“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한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이 꾸준히 이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손규호 복내면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어려운 주변을 위해 몸소 실천하는 여성자원봉사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가 우리 주변에 파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피플뉴스 ho-nam119@kakao.com
2026.06.24 16: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