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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보건복지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가 공모 선정에 따라 추진됐으며 장기요양 1~5등급 및 인지지원등급 재가급여 대상자 중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에게 정기적인 방문의료와 지역사회 돌봄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무안군은 지난 3월 해제면 한국의원과 협약을 체결해 협업형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에 오룡권역의 위드유이비인후과의원과 추가 협약을 체결 함에 따라 재택의료서비스 제공 범위를 더욱 확대하게 됐다.
앞으로 두 의료기관과 협력해 대상자의 건강관리와 의료·요양·돌봄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별 의료 접근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위드유이비인후과의원 관계자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익숙한 생활환경에서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송미영 보건소장은 “지난 3월 한국의원에 이어 이번 위드유이비인후과의원과의 협약으로 재택의료서비스 기반이 한층 강화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의료·돌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피플뉴스 ho-nam119@kakao.com
2026.07.02 17: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