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활동은 여름철 죽림천 환경을 정비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죽림천 약 1km 구간의 잡초를 제거하고 하천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장마철에도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 지역사랑을 실천했다.
이어 교통안전 문화 캠페인을 펼치며 안전속도 준수, 보행자 보호,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등 교통안전수칙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성숙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정상용 회장은 “깨끗한 마을은 주민들의 작은 실천과 꾸준한 봉사에서 시작된다”며 “환경정화활동뿐만 아니라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평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여름철 죽림천 제초작업과 버스정류장 청결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환경정비와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추진하며 살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코리아피플뉴스 ho-nam119@kakao.com
2026.07.08 13: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