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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연령별 발달 특성에 맞춘 맞춤형 체험으로 구성돼만 1~2세 영아는 제철 채소·과일을 오감으로 느껴보고 컬러볼 넣기, 영양 팡팡 박 터트리기 등 신체활동을 결합한 ‘오색 올림픽’을 즐겁게 참여했다.
만 3~5세 유아는 두부크림과 컬러푸드를 활용해 나만의 ‘무지개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는 요리활동을 통해 식재료에 대한 흥미와 창의성을 키웠다.
참여한 어린이집 관계자들은 “영아와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적절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매우 만족스럽다”는 호평을 전했다.
이인옥 센터장은 “오감으로 느껴보는 컬러푸드 교육을 통해 지역 어린이들의 편식 예방은 물론, 오감 및 신체 발달에도 도움이 되는 양질의 체험이 됐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강진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오는 8월 강진 내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한 ‘나는야 조나당’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코리아피플뉴스 ho-nam119@kakao.com
2026.07.09 1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