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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장마철과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녹동항 어판장 주변 일반음식점을 중심으로 식품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위생관리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식품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식중독 예방수칙인 ‘손보구가세’ 와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 등을 중점 홍보하며 식품접객업소 종사자들에게 철저한 위생관리를 당부했다.
군 관광정책실 관계자는 “장마철과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과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식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위생점검과 홍보활동을 통해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할 수 있는 식품 안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은 앞으로도 식품 안전사고 예방과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한 계도 및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코리아피플뉴스 ho-nam119@kakao.com
2026.07.10 15: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