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씨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나누고 싶어서 기부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날 기부로 문 씨는 9년째 미암면지사협에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미암면민의 날 기념식에서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지금까지 1,200여 만원을 기부했다.
미암면지사협은 문 씨의 기부금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역특화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신안군, '청렴 1등급' 정조준...반부패 시책 '총력전'
완도소방서, 전·현직 의용소방대 연합회장단 '더 강한' 재난협력
무안군승달장학회, 장학생 '감동 손편지'…훈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美 H마트서 'K-푸드' 농수산식품 판촉
진도군노인복지관, 제6.7대 관장 이취임식 '섬복지' 새 비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 첨단·평동산단 '뿌리산업 공정고도화'
무안군, '벼 병해충 비상'…예찰·방제 총력 지도
영광군, '2026 안전리더' 온열질환 활동요원 발대
무안군, '제8회 구로마을 153열린음악회' 한여름 밤 수놓다
영광군, '사랑의 단체헌혈' 펼친다… 생명나눔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