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광산구는 새롭게 달라지는 주소 정보 제도, 위급상황 발생 시 시민 안전을 위해 이용할 수 있는 시설 주소 정보를 중점적으로 알렸다.
그동안 광산구는 시민이 일상에서 주소 정보를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어르신‧이주민‧교육 시설 등을 순회하며 맞춤형 홍보를 지속해 왔다.
광산구 관계자는 “누구나 쉽게 시민 삶 편의의 가장 기본이 되는 주소 정보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피플뉴스
|
장세일 영광군수, 염전 현장 방문해 실태 점검
함평군 대동면 백호마을 주민 일동, 직접 키운 꽃 심으며 도로변 환경정비 나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 준비 ‘착착’ 정보시스템· 긴급 상황 점검반 운영
광주시, ‘재난안전산업 신기술’ 수상작 선정
무안군, 청계만 해역에 주꾸미 종자 10만 마리 방류
영광군, “돌발병해충 집중” 방제
전남도, 보름달물해파리 예비주의보에 예찰·구제 강화
해남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업무공유회 참석
영암군, 폭염 취약계층 위한 ‘희망여름 착착착’ 캠페인 전개
영암군 서호면지사협, 소외계층에‘사랑의 열무김치’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