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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은 “지난 7일 나비대축제 먹거리장터에 참여했던 푸드트럭 6개소에서 120만 원을 함평군인재양성기금에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기탁에 참여한 푸드트럭 업체는 ▲국가대표(대표 강승훈) ▲도도푸드(대표 김재남) ▲레몬트리(대표 정남희) ▲앵그리츄(대표 심예은) ▲투게더트럭(대표 안경주) ▲퍼플스타(대표 김지아) 총 6개소로 축제장 곳곳에서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했다.
푸드트럭 대표들은 매번 축제에 참여하며 축제 기간 받은 사랑을 보답하고자 마음을 모아 수익금의 일부를 인재양성기금에 기탁했다.
함평군 관계자는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매번 좋은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우리 지역 학생들이 학비 걱정없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뜻깊게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피플뉴스
2026.05.08 13: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