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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이 참여해 잡초 제거, 화단 주변 정리,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맨발걷기길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시설 주변과 보행 구간을을 집중 정비하며 이용 환경 개선에 힘썼다.
국동새마을부녀회협의회 관계자는 “주민들이 자주 찾는 맨발걷기길을 쾌적하게 유지하기 위해 회원들과 함께 정비 활동을 펼쳤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와 시설 관리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국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동 맨발걷기길은 자생단체별 책임관리 구역 운영을 통해 계절별 화초 식재와 제초작업, 환경정비가 꾸준히 이뤄지고 있으며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쾌적한 휴식 공간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코리아피플뉴스 ho-nam119@kakao.com
2026.06.16 1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