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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충장동 마을사랑채에서 진행됐으며 회원들이 정성껏 담근 여름철 별미 열무김치를 돌봄 이웃 50세대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건강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금숙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을 담아 준비한 열무김치인 만큼, 무더운 여름 아삭하고 시원한 열무김치를 맛있게 드시며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유영 충장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열무김치를 손수 만들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충장동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예정된 여름 보양식 나눔 행사 등 다양한 지역 나눔 활동에도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코리아피플뉴스 ho-nam119@kakao.com
2026.06.17 1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