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계면 청년회는 상무대 동문에서 화산삼거리까지 약 2km 구간을 이동하며 도로변 잡초와 잡목을 제거했다.
배수로와 빗물받이도 함께 정비해 집중호우 시 원활하게 물이 빠질 수 있도록 했다.
고동주 삼계면 청년회장은 “주민 생활 개선에 일조할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를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청년회의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한 임영애 삼계면장은 “면에서도 살기 좋고 쾌적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피플뉴스 ho-nam119@kakao.com
2026.06.18 19: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