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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부녀회 회원들은 정성껏 담근 열무김치를 관내 복지사각지대 60가구와 경로당 15개소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평자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시원한 열무김치와 함께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희 용해동장은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돕기 위해 봉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뜻깊은 복지 활동을 통해 행복 메아리가 울리는 용해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피플뉴스 ho-nam119@kakao.com
2026.06.29 14: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