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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은 노후주택의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취약계층의 주거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복지기동대와 119생활안전순찰대는 대상 가정을 방문해 소화기와 화재 감지기를 설치하고 사용법을 안내했다.
또한 누전차단 멀티탭 등 안전물품을 지원하며 전기·화재 안전수칙을 함께 교육했다.
김점임 청풍면 복지기동대장은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어르신의 안전문제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노인 등 안전 취약계층을 위한 예방 활동과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장복자 청풍면장은 “지역 어르신을 포함한 청풍면민들의 안전문제 해결을 위해 서는 유관기관·단체의 유기적인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지역 맞춤형 화재예방 안전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피플뉴스 ho-nam119@kakao.com
2026.07.15 20: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