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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노인일자리 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반찬가게에서 마련해 노인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 지원을 함께 실현하는 지역 상생형 복지사업으로 추진돼 의미를 더했다.
지사협 위원들은 폭염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건강 취약계층 40세대를 방문해 영양반찬 5종을 전달했다.
윤미란 지사협 위원장은 “이번 나눔은 단순히 반찬 지원을 넘어 이웃이 살피는 따뜻한 돌봄의 의미를 담았다”며 “무더위에 취약한 돌봄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고 앞으로 돌봄이웃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말했다.
코리아피플뉴스 ho-nam119@kakao.com
2026.06.18 19: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