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후원금은 지난 담양대나무축제 기간 동안 9개 단체 회원들이 먹거리를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협의회는 당시 축제 현장에서 관광객들에게 담양의 향토 음식을 선보이며 지역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달된 후원금은 관내 청소년들이 소질을 찾고 꿈을 펼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활동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수남 담양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축제 현장에서 회원들과 함께 흘린 땀방울이 청소년들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져 매우 뜻깊다"며 "우리 지역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다채로운 문화 활동을 통해 꿈을 마음껏 펼쳐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코리아피플뉴스 kkwwjj321@naver.com
2026.07.17 00:28












